라이온과 타이거의 합작품(?)인 라이거가 가을 하늘 아래에서 커다란 입을 쩍 벌리고 누워 있네요. 금방이라도 따라해야 할 것 같지요? 하품은 보통 산소가 부족할 때 한다고 해요. 또 하품을 하면 턱뼈 사이 근육이 늘어나면서 신호가 전달되어 대뇌 피질을 왕성하게 운동시키지요. 그래서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을 받는답니다. 하지만 한 사람이 하품을 하면 옆사람이 따라하는 행동에 대해서는 과학적으로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답니다. 어린이 과학동아 여러분들 중에서 혹시 그 이유를 밝혀낼 미래의 과학자는 없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