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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감하고 씩씩한 우리의 친구[출동! 어린이과학동아 기자단] 로보트 태권 브이를 만나다! 유료 우리나라 최초의 로봇 애니메이션 ‘로보트 태권브이’의 주인공들이 ‘브이센터 더라이브뮤지엄’에 전시돼 있다는 소식이 도착했어요. 태권브이의 탄생부터 출격까지 생생하게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어린이과학동아> 기자단이 놓칠 수 없겠죠? 자랑스러운 우리나라 대표 로봇 캐릭터를 함께 만나 봐요. (브이존에서는 직접 로봇에 타서 조종해 볼 수 있다.) ▼ ▲(토이플레이존에는 다양한 태권브이들이 전시돼 있다.​) 로봇 조종사로 변신! ‘브이센터 더라이브뮤지엄’은 2015년 우리나라 최초로 ‘로보트 태권브이’를 주제로 만들어진 체험형 박물관이에요. 1976년 여름에 극장용 만화영화로 처음 선보인 ‘로보트 태권브이’는 태권도를 하는 로봇과 훈이가 힘을 합쳐 악의 무리를 물리치는 이야기예요. 당시 ...
  • [출동! 어린이과학동아 기자단] 레고 구조대, 해양생물을 구출하라! 유료 ‘국립해양생물자원관’에 멸종위기에 처한 해양생물을 구출하는 ‘레고 구조대’가 나타났대요! 바다의 수호자 혹등고래부터 기후 변화에 힘들어하는 점박이물범까지! 기자단 친구들과 함께 레고 구조대를 만나 봐요.해양생물 구출 대작전! 레고 구조대 “얼른 구출해야 해! 집중, 집중!” 기자단 친구들이 헤드셋을 쓰고 눈을 꼭 감고 있어요. 뭘 하는 걸까요? 위기에 처한 보호대상해양생물들을 구출하기 위해 레고 구조대에 참여한 모습이랍니다. 보호대상해양생물이란, 개체수가 크게 줄어들어 해양수산부에서 국제적으로 보호할 가치가 있다고 지정한 생물들이에요. 포유류 16종, 바닷새 14종, 파충류 4종, 어류 5종, 무척추동물 31종, 해양식물 7종이 여기에 속하지요. 레고 구조대에서는 다양한 레고 모형들과 전자 장치들을 이용해 위기에 빠진...
  • 꽁꽁 언 얼음판은 최고의 과학놀이터 으으~, 이번 겨울 추워도 너무 춥다! 이런 날엔 뜨끈한 방에서 이불 포옥 덮고 누워 있어야지. 무슨 소리야~! 추운 날씨를 한방에 날려 보낼 신나는 놀이터가 있는데! 어서 내가 타고 있는 썰매에 타라구! 지금부터 겨울 놀이터로 출발~! 올 겨울은 얼음판에서 놀자~! 어? 여기는 그냥 얼음판 아니야? 그런데 사람들이 왜 이렇게 많지? 다들 얼음 위에서 뭔가 열심히 하고 있어! 보기엔 그냥 얼음 같지만 여긴 저수지 위라는 사실! 저수지 표면이 꽁꽁 얼어 버린 거야! 이런 빙판 위에서 할 수 있는 놀이가 얼마나 많은지 한번 볼래? 얼음 위에서 즐기는 전통놀이 팽이치기 밑 부분을 채로 감아 치며 얼음판에서 팽이를 돌린다. 원심력을 이용해서 쓰러지지 않게~. 제기차기 가족, 친구와 함께 흥미진진한 제기차기 대결! 공기 저항과 무게 중심을 이용해서 많이 차기! 썰매타기 미끄러운 얼...
  • [어린이과학동아 기자단] 무덤 속에서 되살아난 조선시대 의복 유료 출토 복식에 대해 알아보자! <衣의·紋문의 조선>은 조선시대 출토 복식 유물을 복원하여 재현한 전시예요. 출토 복식은 무덤에서 시신과 함께 발견된 의복을 뜻해요. 시신과 함께 발견된 옷이라니! 조금 오싹하지 않나요? 출토 복식은 주로 조선시대에 나타나요. 불교문화가 중심이었던 고려시대에는 시신을 화장(火葬)하거나 돌무덤에 묻었어요. 그런데 조선시대 사대부들은 비용과 인력이 적게 드는 ‘회격묘’를 만들자고 제안했어요. 회격묘는 회(석회) 3, 모래 1, 황토 1의 비율로 혼합한 반죽으로 관 자리를 제외한 사면을 두껍게 쌓아요. 관뚜껑 위를 또 회로 덮죠. 시간이 흐를수록 회는 돌처럼 변하고, 시신이 천천히 부패돼요. 다른 시대와 달리 조선시대 무덤에서 의복이 많이 나오는 이유랍니다. 출토 복식은 어떻게 복원될까? ❶ 건조 : 섬유를 물에...
  • [출동! 어린이과학동아 기자단] 말과 친구가 되는 롤플레이 테마파크 위니월드 유료 직접 말과 교감하다! 위니월드는 과천 ‘렛츠런 파크 서울’ 안에 있는 테마파크예요. 말과 교감할 수 있는 ‘웨스턴 타운’과 다 양한 롤플레이 체험을 할 수 있는 6개의 테마 존이 마련돼 있지요. 롤플레이는 소방관, 수의사, 영화배 우 등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는 걸 말해요. 기자단 친구들이 처음 찾아간 곳은 웨스턴 타운이었어요. 미국의 서부시대로 꾸며진 곳으로 들어가자, 크기가 작은 말들이 친구들을 반갑게 맞아 줬지요. “이 말은 어깨 높이가 140cm 이하인 조랑말이에요. 아주 온순하고, 사람을 잘 따르지요. 지구력이 좋아 예전에 외국에서는 논을 가는 용도로 이용했답니다.” 친구들은 위니월드 강영근 차장님의 설명을 들으며 말을 타 볼 수 있는 실내 승마장으로 이동했어요. 말에 오르기 전, 승마를 할 때 알아 둬야 할 점을 배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