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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과학동아 기자단] 알고 나면 매력이 두 배! 야구의 모든 것 유료 야구의 기본 규칙 ‘야구왕 허슬기’를 좋아하는 친구들은 이미 야구 규칙을 알고 있을 거예요. 야구는 9명으로 구성된 2개 팀이 9회 동안 경기하며 점수를 얻는 스포츠예요. 타자가 공을 친 후 ●진루해 3루를 모두 돌면 1점을 획득해요. 타자는 스트라이크를 3번 당하거나 타자가 친 공이 땅에 닿기 전 포수가 공을 잡으면 아웃됩니다. ●진루 : 야구에서 주자가 앞 베이스(누)로 진출하는 것을 말한다. 야구 장비 : 배트, 글러브, 공 ❶ 배트 : 야구 배트는 나무, 알루미늄, 티타늄 등으로 만들어요. 나무 배트는 타구력이 강하지만 부러질 위험이 있죠. 반면 알루미늄 배트는 나무 배트보다 타구력은 약하지만 가벼워요. ❷ 글러브 : 글러브는 수비수가 공을 잡기 위해 착용하는 보호 장치입니다. 포수가 사용하는 글러브는 강하고 빠른 투수의 공을 잡기 위해 일반 글러브보...
  • [출동! 어린이과학동아 기자단] 고대문명과 이슬람을 꽃피운 아라비아의 길 유료 아라비아, 원래는 초원이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주요 박물관이 소장해온 중요문화재 466건을 볼 수 있는 ‘아라비아 길’ 전시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고 있어요. 제1 전시실 입구에 들어서자 가장 먼저 사람을 닮은 석상 세 개가 눈에 들어왔어요. 그 중 가운데에 있던 석상은 팔이 없고, 몸 전체가 기다란 직사각형 모양이에요. 눈과 코는 간단하게 표현됐는데, 두 눈과 코가 모여 있는 특이한 모습이었어요. “사람 모양의 석상은 기원전 4000년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돼요. 아무것도 입지 않은 맨몸에 어깨에 둘러 멘 돌칼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지요. 주로 종교나 장례의식에 사용됐답니다” 박상희 도슨트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며 동물 모양의 석상도 둘러보았어요. 말과 매, 양, 개 등 모양이 매우 다양했지요. 아라비아 사람들은 주변에 함께 살았던 동...
  • [출동! 어린이과학동아 기자단] 우리집 라돈 프로젝트, 실내 공기를 지켜라! 유료 라돈 프로젝트, 어떻게 진행됐을까? 우리집 라돈 농도를 측정하는 라돈 프로젝트는 지난 3월부터 진행됐어요. 30가정을 선발하는데 100가정이 지원할 만큼 관심이 뜨거웠지요. 자연방사성 물질 라돈은 토양으로부터 실내로 들어와요. 공기 중을 떠돌다 숨을 쉴 때 폐로 들어가 폐암을 일으키지요. 라돈은 세계보건기구에서 흡연 다음으로 폐암을 일으키는 1급 발암물질로 정할 만큼 위험한 물질이에요. 그래서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집을 사고 팔 때 우리집 라돈 농도를 반드시 밝히도록 하고 있지요. 하지만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라돈의 위험성이 많이 알려지지 않았답니다. 먼저, 지난 3월 18일 프로젝트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이 열렸어요.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연세대학교 조승연 교수님의 강의와 함께 눈에 보이지 않는 방사선을 확인할 수 있는 ‘안개상자 실험&r...
  • [출동! 어린이과학동아 기자단] 첨단과학으로 국가대표를 돕는다! 한국스포츠개발원 유료 지난해 여름 리우올림픽을 기억하나요? 세계의 뛰어난 선수들 가운데서도 우리나라 선수들이 좋은 경기를 많이 보여 줬죠. 이런 선수들의 실력 향상에 과학이 숨겨져 있다는 사실 알고 있나요? 국가대표 선수들을 과학적으로 도와주는 한국스포츠개발원에서 과학적 훈련법을 함께 알아봐요! 기초 체력부터 알아보자!​ “89개, 90개, 91개…. 박나현 친구(경기 화접초 3)의 숨이 차오르기 시작했어요. ‘T-wall’에서 나오는 불빛을 손바닥으로 두드리기 위해 이리저리 바삐 움직였기 때문이죠. 나현 친구는 1분 동안 무려 90개가 넘는 불빛을 쳐내며 뛰어난 민첩성을 선보였답니다. 이곳은 태릉선수촌 바로 옆에 있는 ‘한국스포츠개발원’이에요.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들이 과학의 도움을 받는 곳이랍니다. 각종 첨단장비를 이용해 몸 상태를 측정하...
  • [어린이과학동아 기자단] 과학기술의 집합체, 휴대전화 유료 최초의 휴대전화는 1kg? 최초의 상업용 휴대전화는 모토로라 회사가 만든 ‘다이나택(DynaTAC)8000x’이에요. 1983년에 출시된 ‘다이나택 8000x’는 가로 4cm, 세로 8cm, 높이 40cm 정도로 크기가 무척 컸어요. 무게도 800g에 달했지요. 크고 무거워서 ‘다이나택 8000x’로 사람을 다치게 하는 사건도 있었다고 해요. 휴대전화 부속 부품이나 통신 기술 등이 발달해 있지 않아서 8시간 충전하면 30분 정도만 통화할 수 있었어요. 뚜껑을 여닫을 수 있는 휴대전화 등장 모토로라는 한동안 휴대전화 시장에서 선두주자로 활약했어요. ‘다이나택 8000x’가 나오고 6년 후 모토로라는 최초의 플립형 휴대전화인 ‘마이크로택(MicroTAC)’을 출시했어요. 휴대전화 키패드를 덮는 뚜껑을 만들어서 오작동을 줄였어요. 당시 인기가 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