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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동~! 섭섭박사가 간다!] 반짝반짝 금모래 만들기 눈이다, 눈~! 하늘에서 눈이 내린다! 잉? 한여름에 어떻게 눈이 내리지? 자세히 보니 눈이 아니라 금색 모래였네! 모래가 어떻게 금색이냐고? 금모래는 물과 마법의 가루만 있으면 만들 수 있어. 그럼 섭섭박사와 함께 한여름을 반짝반짝 빛나게 할 금모래를 만들어 보자구. 우꺄꺄웅~! 설탕을 물에 넣으면 눈에서 금방 사라져. 바로 설탕이 물에 녹았기 때문이야. 이때 설탕은 물속에서 없어진 것이 아니라, 설탕 알갱이가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아져서 물속에 골고루 퍼진 상태지. 설탕을 빨리 녹이고 싶을 때는 세 가지 방법을 쓸 수 있어. 첫 번째는 설탕의 크기를 작게 만드는 거야. 같은 무게의 설탕이라면 알갱이가 작을수록 물에 닿는 표면적이 넓어지고, 훨씬 빨리 녹거든. 물을 따뜻하게 하는 방법도 있어. 설탕은 차가운 물보다 뜨거운 물에서 더 잘 녹아. 온도가 높아지면...
  • [섭섭박사의 메이커 스쿨] 우리 몸을 입체모형으로 배워 보자! ‘사이언스크래프트’ 만들기 유료 우리 몸은 복잡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어요. 약 70조 개의 세포로 이루어진 뼈와 장기, 근육 등이 생명을 유지하도록 끊임없이 움직이고 있지요. 이때 뼈가 움직이면 주변 근육도 함께 움직이는 것처럼 우리 몸의 여러 부분들은 서로 연결되어 기능을 해요. 그래서 우리 몸속 기관들이 어떻게 동작하는지 알아보려면 연결된 구조를 함께 살펴봐야 한답니다. ‘사이언스크래프트’는 몸의 각 부분을 입체모형으로 만들어 보는 과학 키트예요. 설명서를 따라 도안을 이어 붙이다 보면 자연스레 몸속 기관들이 어떻게 연결돼 있는지 알게 되지요. 또 완성한 입체 모형을 이리저리 돌려 보면 어떤 부분끼리 이어져 있는지 직접 눈으로 볼 수 있어요. 그 결과, 평면 그림에서는 보이지 않았던 연결 고리도 확인할 수 있답니다. 사이언스크래프트를 이용해 우리 몸 곳곳을 입체 모형으...
  • [도전! 섭섭박사 실험실] 모터 없이 움직이는 배를 만들어라! 유료 섭섭박사님은 봄을 맞아 경치 좋은 섬으로 여행을 떠났어요. 그런데 섬으로 가는 배를 타기 위해 선착장에 갔더니 승선권이 벌써 다 매진됐다는 거예요! 하지만 포기를 모르는 섭섭박사님은 배를 직접 만들어 섬으로 가기로 했지요. 모터도 없는 상황에서 어떻게 항해하는 배를 만들 수 있을까요? 힌트 하나. 배를 띄우는 물의 힘, 부력! 지구상의 모든 물체는 아래로 당겨지는 힘인 중력을 받아요. 그런데 물체를 물속에 넣으면 또 다른 힘이 발생해요. 바로 물체를 뜨게 하는 힘, ‘부력’이랍니다. 만약 부력이 중력과 같거나 크면(부력≥중력) 물체는 물 위에 뜨게 되고, 중력보다 작으면(부력<중력) 물속으로 가라앉게 돼요. 부력은 물체가 물속에 잠긴 부피가 늘어날 때 커진답니다. 그래서 배가 물 위에 뜨기 위해서는 배의 무게(중력)는 줄이면서, 배를 크게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