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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전! 섭섭박사 실험실] 두근두근 비밀 편지 만들기! 유료 힌트 하나. 색의 비밀이 우리 눈 속에? 우리 주변은 여러 가지 색으로 가득 차 있어요. 우리가 이렇게 여러 가지 색을 볼 수 있는 건 눈 안에 들어 있는 ‘원추세포’ 덕분이랍니다. 원추세포는 눈 속에서 빛을 감지하는 세포예요. L 원추세포, M 원추세포, S 원추세포 세 종류로 이뤄져 있고, 각자 다른 색에 반응을 한답니다. L 원추세포는 붉은색과 노란색, M 원추세포는 초록색과 파란색, S 원추세포는 파란색과 보라색에 반응하지요. 색에 따라 반응하는 원추세포의 비율이 달라지기 때문에 색을 구분할 수 있답니다.힌트 둘. 눈에 보이는 게 다가 아니다? 눈에 들어온 빛이 시각 세포들을 자극하고 그 정보가 뇌로 전달되면 우리는 ‘본다’라고 느껴요. 그런데 휘어진 빛이 시각 세포를 자극하면 실제와는 다른 모습을 보게 되기도 해요. 이런 현상을 &lsqu...
  • 눈앞에 상상의 세계가 펼쳐진다![섭섭박사의 메이커 스쿨] ‘가상현실’ 만들기 유료 ‘섭섭박사 메이커 스쿨’ 두 번째 시간! 이번 주제는 가상현실이에요. 기자단 친구들은 가상현실을 체험할 수 있는 ‘VR 카드보드’를 만들고, 컴퓨터로 가상현실 세계를 직접 꾸며 봤어요. 말로만 들어서는 너무 어려울 것 같죠? 섭섭박사님의 재밌는 메이커 스쿨을 들여다보면 생각이 달라질 거예요! 비법 ➊ VR 헤드셋의 핵심 부품! 자이로센서​ VR 헤드셋을 착용하고 머리를 상하좌우로 움직이면 눈앞에 펼쳐지는 화면도 움직임에 따라 바뀌어요. 바로 스마트폰 속에 들어 있는 ‘자이로센서’ 덕분이랍니다. 자이로센서는 앞을 똑바로 보고 있을 때를 기준으로 움직이는 방향과 각도를 알 수 있는 감지기예요. 레이싱 게임을 할 때 스마트폰을 기울이면 자동차가 방향을 바꾸는 것도 자이로센서가 움직임을 감지했기 때문이지요. 자이로센서는...
  • [섭섭박사의 메이커 스쿨] 스스로 움직이는 인형 ‘오토마타’ 만들기 유료 만들어 보자! 움직이는 자동인형, 오토마타 오토마타는 ‘스스로 동작하다’라는 뜻의 고대 라틴어에 어원을 두고 있어요. 말 그대로 스스로 움직이는 자동 로봇이죠. 정각을 알려 주는 뻐꾸기시계와 태엽을 감으면 돌아가는 오르골이 대표적이랍니다. 자동기계장치는 기원전 3세기 고대 그리스 시대의 기계장치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데, 역사적으로 자동기계장치가 가장 많이 사용된 장치는 물시계예요. 조선시대 장영실이 제작한 자격루는 12지신의 나무 인형이 오르내리며 정각을 알려 주는 우리나라 최초의 오토마타 물시계랍니다. 현대에 들어서 오토마타는 움직이는 인형이나 장난감의 모습을 갖춘 하나의 예술 분야로 자리잡기 시작했어요. 인형의 갖가지 독창적인 움직임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설계에서부터 제작까지 다양한 아이디어가 필요해요. 특히 오토마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