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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자연이라는 화가가 남긴 푸른색 팔레트

광물이야기 20 남동석(Azurite)과 공작석(Malachite)

예술가는 물감을 풀어 놓을 팔레트가 없었던 것 같다. 그래서 그는 돌덩이 위에 진청색과 하늘색, 옅은 청색에서 진초록, 초록색 물감을 순서대로 풀었다. 사진 속 광물을 보면, 가장 아름다운 푸르름을 창조하고자 했던 예술가의 열정과 탐구심이 고스란히 전해진다.이 자연산 팔레트는 대표적인 탄산염 구리광물인 남동석과 공작석이 이뤄낸 작품이다. 청색 계열은 남동석...(계속)
글 : 이지섭 과학동아 director@naturehistory.com
에디터 : 최영준
이미지 출처 : 김인규, Public domain

과학동아 2016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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