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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Issue] 홍채 고유한 내 안의 우주

적대감이 가득한 초록빛 눈동자. 1985년 ‘내셔널 지오그래픽’ 표지에 실린 아프가니스탄 난민촌 소녀는 전쟁의 참상을 전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했다. 그로부터 16년 뒤, 미국에서 그녀의 생사를 확인해야 한다는 여론이 일었다. 이름도 나이도 모르는 상태에서 쉬운 일은 아니었다. 본인이 사진 속 주인공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여럿이었...(계속)

과학동아 2016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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