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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시작부터 함께 한 학문

서울공대카페 34 에너지자원공학과

세련된 학과 이름 때문일까. 최근에 주목 받는 학문 같다는 말에 정은혜 서울대 에너지자원공학과 교수는 “에너지자원공학은 인류가 태어날 때부터 사라지는 순간까지 함께 할 학문”이라고 말했다. 자원에 대한 인류의 욕구는 처음 도구를 만들었던 순간부터 시작됐다. 지금의 도구들(컴퓨터, 스마트폰 등)은 더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 자원과 ...(계속)
글 : 정용권 서울대 공대
사진 : 김덕영
에디터 : 최지원 과학동아
이미지 출처 : 김덕영

과학동아 2015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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