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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Issue] 뇌진탕 위험으로부터 미식축구 선수를 구할 수 있을까

“뇌진탕이 내 머리를 망치고 있다.”지난해 11월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미식축구 선수 코스타 카라조지가 마지막으로 남긴 말이다. 그는 미식축구와 레슬링을 병행하는 만능 스포츠맨이었다. 비극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다.“나의 뇌를 보스턴대에 기증해달라.”NFL에서 10년의 선수 생활동안 네 번이나 올스타에 뽑힌 데이브 ...(계속)
글 : 송준섭 과학동아 joon@donga.com
이미지 출처 : istockphoto, 퍼듀대, 리복

과학동아 2015년 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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