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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eer] 기숙사에서 매일 열리는 ‘비정상회담’

올해 가을 KAIST에 입학한 에티오피아 출신 대학생 겜메츄 베클레 톨로싸(19)의 이야기다. 에티오피아 대학입학시험 최고득점자였던 겜메츄 씨는 “KAIST에 처음 왔을 때 도서관에 밤새 불이 켜져 있고, 학생들이 각자 노트북을 들고 다니는 모습에 놀랐다”고 밝혔다. 더 나은 교육시설과 우수한 교수진이 있는 대학에서 공부하고 싶은 마음...(계속)
글 : 변지민 과학동아 here@donga.com
이미지 출처 : KAIST

과학동아 2014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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