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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호에 가장 공헌한 건 석유공학자”

서울공대카페 14 - 에너지자원공학부

과학동아 애독자 5명이 전공탐색을 위해 최종근 서울대 교수를 찾았다. 최 교수는 “석유가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하는데 사실 앞으로도 200년 동안 쓸 수 있다”며 “에너지 문제는 편리한 생활만 추구하는 우리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고 말했다....(계속)
글 : 변지민 기자 | 사진 이서연 here@donga.com

과학동아 2014년 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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