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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로 날아간 GIST의 젊은이들 진화의 뿌리와 만나다

나는 원래 배멀미를 하지 않는다. 하지만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롬복의 길리(Gili) 섬으로 향하는 페리에 탔을 때 내 몸을 감싼 살인적인 기름냄새에 정신이 혼미해졌다. 속으로 한참 툴툴대고 있을 무렵 하필 ‘월리스’라는 이름이 떠올랐다. 내가 타고 있는 배가 가로지르고 있는 경계 이름이 바로 ‘월리스 라인(선)’이...(계속)
글 : 글·사진 정유희(GIST대학 2011학번)

과학동아 2013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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