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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살리는 작은 분자를 찾아서, GIST 신약표적 연구실

도롱뇽과 영원 같은 양서류는 다리가 잘려도 2달 정도 지나면 새 다리가 나온다. 잘린 부분의 근육세포 중 일부가 다시 줄기세포로 돌아가기 때문이다. 이 줄기세포가 활발히 분열한 다음 신호를 받아 뼈와 근육, 지방으로 분화해 다리를 새로 만든다. 그러나 사람을 포함한 포유류는 한번 분화한 세포가 다시 줄기세포로 돌아가는 일은 없다. 그래서 조직이 망가져도 손...(계속)
글 : 신선미 vamie@donga.com
이미지 출처 : 이서연

과학동아 2011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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