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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사람과 야생동물의 동거 생활

우리 그냥 같이 살까?

고대 이집트의 동굴 분묘 벽화에는 늘 사람과 동물이 함께 등장한다. 이 벽화에서 사람과 함께 사냥하는 개를 흔히 볼 수 있다. 뿔이 큰 황소를 이용해 밭을 가는 그림과 얼룩소의 젖을 짜는 모습도 있다. 도대체 우리는 언제부터 이들과 같이 살게 된 걸까.중동의 메소포타미아 유적지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다. 여기서 발굴된 유골 중 가장 오래된 것은 개였다. ...(계속)
글 : 신선미 vamie@donga.com

과학동아 2011년 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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