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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의류

삑’ 소리와 함께 문이 열리는 자동차는 더 이상 신기하지 않다. 음성인식으로 시동을 걸거나 장소를 안내하는 기능도 특별하지 않다. 자동차가 점점 주인을 빠르고 안전하고 편하게 스스로 알아서 데려다 주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집도 마찬가지다. 외부에서 전기나 가스레인지를 끄는 수준은 이미 넘어섰다. 광고에서 볼 수 있듯이 주인이 외출했...(계속)
글 : 조길수 연세대 의류환경학과 교수 gscho@yonsei.ac.kr

과학동아 2010년 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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