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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원자력 발전의 꿈

필자가 원자핵공학과에 입학한 1990년대 초만 해도 국내외적으로 원자력 발전의 미래는 암울해 보였다. 1986년 발생한 체르노빌 원전사고의 여파로 원자력 발전의 안전성에 의문이 제기됐고, 국내에서는 고준위 폐기물 처리장 부지 선정을 둘러싸고 지역주민의 반대에 부딪히는 난항을 겪고 있었다. 10년 뒤의 모습을 상상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1999년 석사과정을 ...(계속)
글 : 임준 lj7564@snu.ac.krr

과학동아 2010년 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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