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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와 함께한 특별한 추억

필자가 대학원에 진학할 당시에는 생명공학 붐이 지금처럼 일지 않았다. 오히려 돼지고기가 열리는 나무, 호박만한 토마토와 같은 유전공학 생산물을 사람들은 극대화된 과학기술의 상징물이라며 희화해했다. 참고로 당시 화학공학과 안에서 세부전공의 인기도는 수년간 반도체와 고분자 분야가 강세였다.하지만 필자는 자성박테리아를 먹고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물고기, 후각 ...(계속)
글 : 최신식·명지대 자연과학대 식품영양학과 조교수 sschoi@mju.ac.kr

과학동아 2009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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