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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전자코로 향을 음미하다

후각만큼 변덕스러운 감각도 또 없다. 같은 냄새라도 어떤 사람은 좋다고 느끼지만, 어떤 사람은 불쾌함에 얼굴이 찌푸려지고 만다. 좋은 냄새라도 여러 냄새가 섞이면 처음과 달리 역하다고 느껴진다. 처음에는 머리가 띵~하도록 냄새가 짙은 것 같아도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무덤덤해진다. 말 그대로 후각의 감각은 개인에 따라, 상태에 따라 ‘그때그때 다르...(계속)
글 : 김윤미 기자 ymkim@donga.com

과학동아 2009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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