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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껍질, 캡시드의 기하학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플라톤은 만물의 이상적인 상태인 이데아를 추구했다. 그래서인지 수학을 매우 높게 평가했는데, 그가 세운 아테네 학당의 정문에는 ‘기하학을 모르는 자는 이 문으로 들어오지 말라’라는 현판이 걸려 있었다고 한다. 플라톤과 수학 하면 떠오르는 또 다른 내용은 정다면체가 5가지만 존재한다는 ‘플라톤의 다면체&r...(계속)
글 : 강석기 sukki@donga.com

과학동아 2009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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