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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열 스스로 진단하는 똑똑한 콘크리트 만든다

콘크리트를 세게 누른 후 시간에 따른 변화를 측정하고 있다.콘크리트를 세게 누른 후 시간에 따른 변화를 측정하고 있다.

 실험실 가운데서 한 학생이 땀을 뻘뻘 흘리며 뭔가를 한창 만드는 중이다. 옆으로 가서 자세히 들여다보니 쇠로 된 통에 들어있는 회색 반죽을 기계로 저으며 섞고 있다.“연구에 사용할 콘크리트에요. 콘크리트는 이렇게 시멘트, 모래, 자갈과 물을 혼합해서 만듭니다.”KAIST 건설 및 환경공학과 콘크리트 연구실에서 박사과정을 밟고...(계속)

글 : 임소형 sohyung@donga.com

과학동아 2004년 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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