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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과 끈기로 저온의 한계에 도전한다

질소 기체의 액화를 시연하고 있는 모습.질소 기체의 액화를 시연하고 있는 모습.

 좀 ‘유치’ 하지만 한번 맞혀보기 바란다. KAIST 연구실 중 여름에 가장 잘 어울리는 곳은 어디일까? 바로 저온공학 연구실이다. -1백50℃, 극저온, 냉동 보존. 얘기만 들어도 한여름 무더위가 싹 달아난다. 하지만 정작 저온공학 연구실의 정상권 교수와 석박사 과정 학생들은 여름을‘이열치열’로 이겨내...(계속)

글 : 이현경 uneasy75@donga.com

과학동아 2004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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