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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과 제품을 디지털 세계로

크라이슬러에 근무하다가 3년전 KAIST로 온 신하용 교수.크라이슬러에 근무하다가 3년전 KAIST로 온 신하용 교수.

 일꾼들이 부지런히 미네랄을 캐내 탱크나 전투기 같은 무기를 뚝딱뚝딱 만들어낸다. 이 무기를 갖고 적군을 맞아 한판 싸움을 벌여 적을 항복시키면 승리! 스타크래프트 게임에서는 실제라면 너무나도 참혹한 전투가 수도없이 일어나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 죽거나 다치는 사람은 없다. 전쟁터가 안전한 컴퓨터 속으로 들어왔기 때문이다.“마찬가지로 만...(계속)

글 : 박미용 pmiyong@donga.com

과학동아 2004년 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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