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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파 잡음 없는 반도체 만든다

김정호 교수(뒷줄 오른쪽에서 4번째)가 이끄는 테라헤르쯔 배선 및 패키지 연구실은 전자파와 노이즈를 잡는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김정호 교수(뒷줄 오른쪽에서 4번째)가 이끄는 테라헤르쯔 배선 및 패키지 연구실은 전자파와 노이즈를 잡는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휴대전화, 컴퓨터, TV 등 전자제품에서 발생하는 전자파가 인체에 유해하다는 신문∙방송 보도가 끊이지 않고 있다. 두통, 어지러움, 불면증에서 간질발작까지 나타날 수 있다는 가슴 뜨끔한 경고들이다. 일상생활을 하면서 이런 전자제품들을 사용하지 않을 수도 없는 노릇이니 여간 난처하지 않을 수 없다.전자파는 전기와 자기의 주기적인 변화에 의한 진동이...(계속)

글 : 김홍재 ecos@donga.com

과학동아 2004년 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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