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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치의 오차 없는 우편 배달 시스템

시스템 최적화 연구실

박성수 교수(사진 앞줄 가운 데)가 이끄는 시스템 최적화 연구실에서는 6명의 박사과정생 과 5명의 석사과정생이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시스템을 연구하고 있다.박성수 교수(사진 앞줄 가운 데)가 이끄는 시스템 최적화 연구실에서는 6명의 박사과정생 과 5명의 석사과정생이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시스템을 연구하고 있다.

해마다 이맘 때가 되면 우체국 집배원은 눈코 뜰새 없이 바빠진다. 밀려드는 카드와 연하장을 제때에 배달하려면 잠깐이라도 한 눈을 팔 시간이 없기 때문 이다. 카드나 연하장을 부치는 입장에서는 자신의 카드가 정확한 날짜에 원하는 사람에게 배달되기를 바랄 것이다. 하지만 이를 배달해야 하는 입장은 어떨까.전국 방방곡곡에서 밀려드는 우편물의 양은 그야말...(계속)

글 : 김대공 a2gong@donga.com
이미지 출처 : KAIST

과학동아 2002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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