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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용으로 출발, 의료까지 적용

적외선 영상센서 연구실

이희철 교수(가운데)가 이끄는 적 외선 영상센서 연구실의 멤버들. 연구실에서는 적외선을 검출해 영상을 만드는데 필요한 모든 분 야를 연구하고 있다.이희철 교수(가운데)가 이끄는 적 외선 영상센서 연구실의 멤버들. 연구실에서는 적외선을 검출해 영상을 만드는데 필요한 모든 분 야를 연구하고 있다.

칠흑같이 어두운 밤길에 자동차를 타고 가다가 갑자기 행인을 발견해 놀란 적은 없는가. 대낮에는 훤하게 보이지만, 빛이 사라지면 우리 눈은 맥을 못춘다. 우리 눈은 가시광선이라는 빛에 민감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밤에도 또다른 종류의 빛이 있다. 바로 사람이 내는 적외선이다. 수백℃ 이하인 물체들은 적외선을 방출한다.적외선을 이용하는 장비 가운데 대표적인 예로...(계속)

글 : 이충환 cosmos@donga.com
이미지 출처 : KAIST

과학동아 2002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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