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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모의시술과 화상전화 시대 앞당긴다 영상시스템연구실

첨단영상기술로 미래의 생활을 좀 더 편리하고 유용하게 만들기 위해 연구에 몰두하고 있는 영상 시스템연구실의 나종범 교수(앞줄 가운데)와 연구원.첨단영상기술로 미래의 생활을 좀 더 편리하고 유용하게 만들기 위해 연구에 몰두하고 있는 영상 시스템연구실의 나종범 교수(앞줄 가운데)와 연구원.

수술실에서 환자가 제일 듣기 싫은 말이 '긴장 푸세요. 저도 수술은 처음이거든요'라는 우스개 이야기가 있다. 자동차 뒤편에 초보운전이라는 표지를 달고 운행을 하는 초보운전자처럼 의사들도 숙련된 단계에 이르기까지는 초보의사로 환자를 수술한다. 환자를 수술하는 것을 지켜보거나 실제 수술을 통해 의료 기술을 습득하는 것은 많은 위험을 초래...(계속)

글 : 박응서 gopoong@donga.com
이미지 출처 : KAIST 홍보협력팀

과학동아 2001년 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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